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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블로그2009/01/23 13:35
2004/04/15 (목) 04:17

아픈 사람뿐 아니라 건강한 사람도 마시면 건강에 많은 도움이 될 거 같아 이렇게 적어본다. 알고 있는 사람들도 많겠지만 혹시나 몰랐던 사람들은 참고해보시길 바란다.

의사들은 이런 대체요법들에 대해 머라고 할지 모르겠지만, 분명 현대의학만으로 먼가가 아쉽고 중요한 걸 놓치고 가는 기분은...

야채스프와 현미차를 같이 언급하는 이유는 함께 복용하면 효과가 더욱 좋다고 한다.

달이는 용기는 유리제품(스텐레스도 언급하는데 그냥 유리로 하자.)으로 하고 냉장보관 할 때 역시 유리제품으로 한다. 이 참에 냄비를 바꾸는 것도 좋은 생각일 듯 싶다.

또 중요한 것은 마음자세인 듯 싶다. 내가 이 걸 마시고 정말 좋아질거라는 믿음을 가지고 마신다면 훨씬 더 몸에 좋은 작용을 하리라 생각된다.
그냥 믿고 마시자! 몸에 좋다는 야채와 현미 아닌가...
또, 저 자는 야채스프를 먹기 시작해서 4개월(때로는 6개월)실행하고, 그 후부터는 잊지않을 정도로 실행하면 일생동안 중병에 안걸린다고까지 장담을 하니 손해는 보지 않을 것이다.(기를 공부하거나 관심이 있는 사람들은 알 것이다. 아무리 기를 불어넣어 만들었어도 쓰는 사람이 믿지 않으면 아무 효과가 없다는 것을...)



 야 채 스 프
체 세포의 증식강화의 촉진과 함께 백혈구 혈소판의 증강과 T세포의 활동이 3배의 기세로 불어나는 강력한 인체를 만들어 준다. 현미차는 숭늉같고 해서 마시기 좋은데 야채스프가 좀 마시기 힘드므로, 건강한 사람이라면 벌꿀을 약간 넣어 마셔도 된다.

(1) 재 료
 .....무 우 : 4분의1개(약150g)
 .....무우청: 4분의 1개분(무우잎2~3개)
 .....당 근 : 2분의 1개(약80g)
 .....우 엉 : 4분의 1개(작은 것은 2분의 1개:약50g)
 .....표고버섯 (화고) : 1장 (자연건조한 것, 그늘에 말려서 사용) 
 .....총량 약 300g

  ※ 여기에 사용되는 재료는 꼭 유기농재료를 사용해야 하지만 부득이한 경우에는
    
흐르는 물에 30여분 담가두었다가  깨끗이 씻어서 만든다

(2) 만드는 방법 (2일분)
 ① 야채를 물로 씻어서 큼직큼직하게 썰을 것(데치지 말것, 껍질도 함께 썰 것)
 ② 야채를 많이 넣지말고 기본 분량을 꼭 지킬 것.
 ③ 모든 야채 재료의 양에 3배의 물(약 1500cc=1.5ℓ)을 붓고 쎈불로 끓인 후
    약한 불로 60분 달인다.
    (물은 생수를 사용하거나 한두시간 전에 받아놓은 수도물을 사용한다)
 ④ 끓이는 기구는 유리그릇을 사용(금속성물질 :테프론, 법랑 용기 사용하지 말 것) 
 ⑤ 탕제가 완전히 만들어 질 때까지 뚜껑을 열지 않도록 한다.
 ⑥ 보존 용기는 유리병이나 사기그릇을 사용할 것



☞ 주의사항
  - 야채탕제는 현미탕제보다 빨리 변질되므로 2일을 초과하지 말아야 한다.
  - 만드는 법의 기본 재료 이외의 것은 절대로 넣지 말라
  - 야채 수프와 현미차는 동시에 먹지 말라. 효과가 반감한다.
    꼭 지켜라(야채수프를 마신 후 최소 15분 이상의 간격을 두고 현미차를 마셔라)


☞ 남은 스프 활용하기
  - 먹고 남은 스프는 된장국, 장국, 라면, 우동 국물 속에 넣어 이용한다. 
  - 화분의 초목이 시들기 시작할 때 화분 주위에 스프를 뿌리면 원기가 되살아난다. 
  - 정원수의 뿌리 부분에서 조금 떨어진 곳에 스프를 뿌리면 원기가 되살아난다.

 현 미 차
당뇨병 환자의 인슐린을 조장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데 이뇨작용이 두드러지게 좋아지고 심한 중병이 있는 사람이 야채 스프와 병용함으로써 치료에 최고의 조건을 만들어 준다.

(1) 재료 
 .....유기농 현미 : 180g(1홉)
 .....물 1,500cc(물은 생수를 사용하거나 한두시간 전에 받아놓은 수도물을 사용한다)

(2) 만드는 방법
 ① 현미를 기름이 묻지 않은 후라이펜에서 짙은 갈색이 될 때까지 잘 저어가며
    타지 않도록 볶는다
 ② 현미를 삼베등의 천으로 싸서 물에 넣고 센불로 끓인다.
    끓으면 약한 불에서 20분간 더 끓인다.
 ③ 적당히 식힌 다음 걸러서 유리병에 넣어 냉장고에 보관한다

(3)음용법
 ① 야채탕제를 마신 다음에는 꼭 마셔야 하지만 수시로 물처럼 마셔도 아주 좋다
 ② 현미탕제는 다른 첨가물(설탕,꿀등)을 절대로 넣어서는 안된다
 ③ 신장병과 통풍이 있는 사람은 조금씩 마시기 시작하여 점차적으로 늘려 나가야
    하며 복수가 차는 사람은 먹지 않는 것이 좋다.



※ 복용방법

(1) 식전 공복에 야채탕제를 먹고나서 약15~ 30분 쯤 후에 현미탕제를 마신다.
    다른 시간에는 수시로, 야채 탕제를 먼저 먹고 15-30분의 간격을 두었다가
    현미탕제를 마신다.
(2) 현미탕제를 마시고 나서 약 15~30분 후에 다른 음식이나 약을 복용한다
(3) 야채탕제와 현미탕제는 절대로 같은 시간에 복용하지 말 것.
    효과가 반감되므로 15분이상 간격을 두고 마셔야 한다.
(4) 야채탕제나 현미탕제는 1회에 한컵 정도 (약 120~180cc)를 마시는데 아침 점심
    저녁 식사전에 하루 3번 마신다      
    단, 복수가 차서 주사기로 빼내는 환자는 야채탕제만 먹고 현미탕은 먹지 않는다. 
    야채탕제는 복수를 완화시키는 매우 효과적인 방법이다
(5) 처음에는 반컵부터 시작하여 서서히 늘려 나가는 것이 좋다
(6) 항암제나 방사선치료를 받는 경우에도 야채탕제와 현미탕을 마시면 부작용을
    최소화시키게 된다
    단, 탕제의 효과를 증대시키기 위하여는 항암제나 방사선 치료를 받기전 한 두시 
    간 전에 마시는 것이 좋다
(7) 탕제를 먹기 시작했으면 하루도 걸르지 말고 규칙적,지속적으로 먹어야 효과를 볼
    수 있다 
(8) 야채탕제나 현미탕제는 규정량 외에 수시로 차처럼 마시면 더욱 좋다



▶ 유기농산물은 한살림에 가보면 될 듯 싶으다.
http://www.hansalim.co.kr
   아직 나는 회원이 아니지만(울 부모님이 회원이시고, 나도 조만간 회원가입을 할까
  
한다.), 우리밀 살리기 운동을 할 때부터 10년을 지켜보아서 그런지 한살림의
   정직성을 믿고 있다. 또 요즘은 유기농 사이트들이 많으니... 그런 곳을 이용하는
   것도 좋을 것이다.

▶ 더욱 자세히 알고 싶으면 
http://soup1234.com"야채스프건강법" 책을 참고하기
  
바 란다.


Posted by 승현아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