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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같다. 우리 다시 사귀어야 할듯 하다. 아는 사이가 아닌것처럼 인생을 살구있네 함보자

    2010/09/09 12:36 [ EDIT/ DEL : REPLY ]
  2. 안녕하세요. TISTORY입니다.

    너무 오랜만에 방명록에 전체 인사를 드리는 것 같습니다.
    화창한 날씨가 계속 되는 5월, 잘 지내시죠?^^

    갑작스런 방문 인사에 놀라신 분들도 계실 것 같습니다.
    11일부터 제공하게된 티에디션 기능을 소개하고 이벤트도 알려드리려 글을 남겨드립니다.


    관련 공지 : http://notice.tistory.com/1511


    티에디션 기능도 이용해보고, 멋진 넷북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감사합니다.

    2010/05/13 14:58 [ EDIT/ DEL : REPLY ]
  3. 블로그 깔끔하게 잘만드셨네요 좋은글 잘보고 갑니다.
    시간되시면 제 홈페이지도 한번 들러주세요
    http://keyword.gamekong.co.kr

    2010/02/05 09:44 [ EDIT/ DEL : REPLY ]
  4. 전직장후배

    안녕하세요~준오형님~
    잘지내시는 듯하네요~
    우연히 형 블로그 들렸다가 가요~
    그럼 잘지내시고요~수고하세요. -신동헌-

    2009/12/08 14:41 [ EDIT/ DEL : REPLY ]
  5. 멋쟁이

    잘사니 쭌오야. 밀린 문서작업 하다가 잠시쉰다구 메신저에 링크된거 눌러서 들와봤다.
    얼굴본지 넘 오래된거 같다. 우리 다시 사귀어야 할듯 하다. 아는 사이가 아닌것처럼 인생을 살구있네
    함보자...
    - 조경휘-

    2009/06/24 00:24 [ EDIT/ DEL : REPLY ]
  6. 수퍼루키

    대리님, 저 왔어요...ㅎㅎ 저 밖에 없죠???ㅋㅋㅋ 근데 제 방명록엔 언제 글 남기셨어요??? 제 주변엔 티스토리 아는 애들이 거의 없어서 글 쓰려면 회원가입 해야하는 줄 알아요...ㅡ,.ㅡ 제 인기가 없는 것은 아니랍니다...ㅋㅋㅋㅋㅋ

    2009/04/26 12:30 [ EDIT/ DEL : REPLY ]
  7. 여자친구

    이렇게 방명록 써주는 사람은 내가 처음이네.. ㅎㅎ
    홍보 좀 해.
    요즘은 둘째를 낳았을 때 어머님이 하신 말 중에 행복 2배 걱정 2배라는 말이 많이 생각난다.
    걱정때문에 행복을 포기하는 그런 어리석음은 범하지 말아야지 하는 생각.
    또 행복을 생각하다보면 걱정도 행복이 된다는 생각.
    그런 행복을 가르쳐준 사람들에 대한 고마움. 사랑해

    2009/01/24 05:41 [ EDIT/ DEL : REPLY ]
  8. 방명록 테스트입니다.

    2008/07/24 00:04 [ EDIT/ DEL : REPLY ]